미세먼지에 좋은 목이버섯, 상큼한 피클로

준비재료
건목이버섯(70g), 청양고추(4개), 건다시마(5×5㎝)
양념재료
소금(약간), 설탕(1/2컵), 식초(3/4컵), 통후추(10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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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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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리얼푸드=육성연 기자]목이버섯은 국내에서 생산 농가가 많지 않아 주로 수입해서 먹는 버섯입니다. 특히 중국과 일본에서 생산과 소비가 많이 이뤄집니다. 특히 흰색 목이버섯은 양귀비가 즐겨 먹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중국에서는 4대 진미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합니다.

최근 들어 목이버섯은 미세먼지에 좋은 식재료로 유명해졌습니다. 섬유소가 다량 들어있어 체내 노폐물 및 독소 배출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비타민 D와 칼슘 함량도 풍부해 뼈 건강에도 좋으며, 콜라겐까지 들어있어 피부미용에도 좋은 감초 식재료입니다.

국내에서는 주로 말린 형태의 건목이버섯을 물에 불렸다가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목이버섯은 각종 나물 반찬이나 탕 종류에 넣어도 좋지만 피클 식재료로도 제격입니다. 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상큼한 맛이 경험해보지 못한 색다른 맛을 전해주는데요. 요리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 재료


주재료 : 건목이버섯(70g), 청양고추(4개), 건다시마(5×5㎝)

피클물 : 소금(약간), 설탕(1/2컵), 식초(3/4컵), 통후추(10알)


■ 만드는 법
1. 건 목이버섯은 끓는 물(6컵)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둔다.


2. 청양고추는 어슷 썬다.


3. 볼에 물(2컵)과 건 다시마를 담가 20분간 우린다.


4. 냄비에 다시마 우린 물(1컵), 피클물 재료를 넣어 중간 불로 5분간 끓인다.


5. 용기에 불린 목이버섯, 청양고추를 담고 팔팔 끓는 피클물을 붓는다.



6. 냉장실에서 1~3일 정도 숙성시킨다.


7. 목이버섯 피클 완성!




자료 = 농촌진흥청

 

[출처 : 리얼푸드 육성연 기자]


링크 : http://realfoods.co.kr/view.php?ud=20190326000351&pg=5&ret=search&search=%EB%B2%84%EC%84%AF%20%EB%A7%8C%EB%93%9C%EB%8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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