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설탕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가 가져온 소비자 선택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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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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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설탕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가 가져온 소비자 선택의 변화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유로 모니터 인터내셔널 (Euromonitor international)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설탕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가 소비자의 태도를 변화시켰다.

보고서는 전 세계적으로 34개의 시장을 조사하였고, 이들은 2008년에 34%였던 비만 인구가 2013년에 41%로 증가한 미국을 포함하여 5년간 비만이 증가한 국가들이다. 또한, 27개국들은 세계적으로 당뇨병의 증가를 나타낸 국가들이다.

설탕 섭취를 감소하는 소비자들의 태도 변화: 유로 모니터(Euromonito)는 설탕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소비자들로 하여금 단식품이나 음료수 섭취를 감소하기 위한 의식적인 노력을 하게 만드는 새로운 트렌드의 변화를 가져왔다는 점을 발견하였다. 유로모니터의 세계적인 소비자 성향 조사 (Euromonitors Global Consumer Trends Survey)에 의하면,  소비자의 42%가 제한되어 있거나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찾기 위하여 식품의 표시사항을 소비자들이 확인하고 있다고 한다. “설탕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하기에 담배가 건강에 이롭지 않은 것처럼 건강에 위해한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고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의 관계자 지나 웨스트브룩 (Gina Westbrook, Director of Strategy Briefings at Euromonitor International) 씨가 언급하였다. "설탕 섭취의 증가가 비만의 증가와 관련이 있다고 과학적으로 많이 보고되고 있고, 이는 또한 당뇨병 및 암과 같은 질병의 비용 상승에 대한 정부의 우려를 유도하기 때문에 설탕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증가되고 있는 실정이다.”고 웨스트 브룩씨는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감미료 관련 기업체 변화 촉구: 세계보건기구(The World Health Organisation)가 최근 일일 설탕 권장량을 5%로 절반가량 줄인 것은 추가적인 혜택을 가져왔다. 결과적으로, 제조업체들은 설탕 함량을 줄여 식품을 제조해야만 하게 되었고, 인공적인 감미료를 대체 할 천연 대체품을 개발하게 만들었다.

2월에, 멕시코는 가당 음료에 세금을 우대하는 기안을 도입하였다.”고 웨스트브룩씨는 전했다. “회사들은 원료공급처와 지속적으로 잠재적인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스테비아와 같은 천연 감미료처럼 신규 대체품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천연 감미료의 증가: 2014 10월 호주 식품 뉴스는 스테비아와 같은 천연 감미료 시장이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캐나다는 설탕 칼로리에 관한 관심 증가의 결과로서 소비자들의 칼로리가 없는 감미료에 대한 요구가 2017년까지 5% 성장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3년에 360가지의 신제품가운데, 38.3%가 칼로리가 없는 감미료 제품이었다. 2013년에 소프트 음료산업은 700톤에 가까운 스테비아를 원료로 소비하였다. 반면에 아스파탐은 12,300, 아세설팸 K8,700톤 가량 사용되었다. 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천연감미료는 스테비아이다. 그러나 캐나다에서는 몽크과일(monk fruit)과 같은 다른 허벌 감미료에서 또한 잠재력있는 가능성을 발견하였다.

감미료로서 스테비아를 함유한 제품 : 감미료로 스테비아를 사용하여 최근에 출시 또는 발표된 여러 제품이 호주에서 보고되었다. 2014 11월에 코카콜라에서 설탕, 스테비아의 조합을 사용한 자사의 코카콜라 라이트 제품을 2015년에 출시할 것을 발표하였고, 스테비아가 포함된 잼제품이 호주에서 출시된 것을 호주식품뉴스는 2014 10월에 보고하였다.

***자료출처: WHO News Today

http://who.einnews.com/article__detail/236632571?lcode=9QV-mTREJpgm6Yl9RTVKQ%3D%3D

***제공 일자: 2014.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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