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중국 자유 무역협정 호주산 원예 작물에 대한 관세 삭감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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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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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중국 자유 무역협정 호주산 원예 작물에 대한 관세 삭감예상

- 빅토리아 주의 생과일용 포도 재배업자들, 중국으로의 증가된 수출 시장에 대한 준비 -

Big grains: Victoria’s table grape growers set for increased market access to China. Pict

사진 출처 : 호주 작물 뉴스

 

다음주에 있을 중국과의 호주산 생과일용 포도 (table grape), 감귤류 및 체리에 대한 관세 삭감이 예상된 가운데 빅토리아 주 생과일용 포도 재배업자들은 중국으로의 증가된 수출에 대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호주는 생과일용 포도, 감귤류 및 체리의 재배에 있어서 중국과 비교시 경작에 알맞은 경작지와 깨끗한 농업 용수의 공급가능하기 때문에 원예 수출업자들이 올해 호주와 중국간의 자유 무역 협정 체결에 있어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호주 과일에 대한 관세는 10-14%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의 중국이 페루, 뉴질랜드 및 칠레와 체결한 자유 무역 협정 결과는 호주 산업에 있어서 불리한 조건이었다.

2012-13년에 60 개국 이상의 국가에 90종 이상의 신선 과일 및 채소의 672백만 달러를 수출하는 생산의 총가치를 기반으로 평가하였을 때 원예업계는 호주에서 세 번째로 큰 농작물 산업으로 평가된다.

생과일용 포도(table grape)는 특히 최근의 한국과의 자유 무역협정에서 관세가 49%에서 5% 보다도 적게 삭감되어 경기가 활성화된 원예작물이다.

호주 원예 수출 협회 회장(Australian Horticulture Exporters Association)인 데이비드 미니스(David Minnis)씨는 곡식과 가축이 가장 큰 호주의 수출 종목이지만, 가장 큰 이용되지 않은 미개발의 잠재적인 자원은 농업 중에서 원예작물이라고 언급하였다.

미니스씨는 생과일용 포도(table grape), 감귤류, 망고 및 체리와 같은 작물이 한국으로 수출되는 수출품과 유사하게 중국을 통해서도 증가된 시장 접근성에 힘입어 수출 강화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호주는 중국과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페루, 뉴질랜드 및 칠레와 같은 국가들과의 경쟁에서 불리한 여건을 지니고 있었다.”고 미니스씨는 언급하였다.

호주는 13%의 부가가치세를 납부하고 있으나, 또한 이에 대한 것이 적용되지 않을 때 10-14%의 관세 또한 납주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중국은 또한 호주산 아몬드, 마카다미아 및 호두와 같은 견과류 또한 원하고 있다고 미니스씨는 전했다.

가공된 토마토와 감자전분을 제외하고 호주 채소 재배업자들은 현재 중국 시장에 호주산 채소들을 제한적으로 수출을 해오고 있다.

재배업자 단체들은 자유 무역 협정이 호주의 호박, 스쿼시 및 옥수수 재배업자들을  위하여 이들 작물의 수출을 시작할 수 있는 협의안의 체결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무역부 장관 (Trade Minister) 앤드류 롭 (Andrew Robb)씨는 호주 무역의 "잠자는 거인"으로써 호주 원예를 표현하면서, 호주 원예 작물이 쇠고기 수출을 따라 잡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믿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자료출처: Weekly times

http://www.weeklytimesnow.com.au/business/horticulture/china-free-trade-agreement-to-slash-some-australian-horticulture-tariffs/story-fnker6g8-1227119594586

***제공 일자: 2014.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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