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W효소 스무디"는 어떤 것? 도쿄도 내 파머즈 마켓에서 시음 체험!
- 작성자
- 박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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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7-23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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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W효소 스무디"는 어떤 것? 도쿄도 내 파머즈 마켓에서 시음 체험!
지난 7월 20일, 도쿄도 내 요요기 공원에서 『 도쿄 아침시장 '어스데이 마켓'(earth day market) 』이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도쿄 시내와 관동 지역의 농가와 생산자들이 농작물과 가공품, 푸드류, 잡화, 그릇 등을 판매하기 위해 부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파머즈 시장에서 이루어졌다. 주목할 만한 것은 화학비료나 농약의 사용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농산물이나 이러한 재료를 활용한 가공품 또는 음료 등이 제공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시장의 노점부스는 대나무 천막으로 지어지며 튀김 기름 회수 및 재활용, 헌책 회수, 장바구니 이용 촉진, NPO 활동에 대한 기부 등 환경이나 사회 공헌에 관한 대응도 이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행사장에서 구입한 것은 농약이나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 농법으로 재배한 쌀과 "대지에 좋은 농업의 응원"을 주제로 한 유기농가의 채소와 그 이외 무농약, 저농약으로 재배한 과일을 사용한 잼 등 그 종류 역시 다양하다. 그 중에서 특히 궁금증을 자아낸 것은 스무디에 액체 누룩소금을 혼합한 "W효소 스무디"이다. 이 스무디는 신선한 채소, 과일 효소와 액체 누룩소금(液??こうじ) 효소를 섞은 것이다. 누룩소금은 고기 등을 부드럽게 하거나 간장 등의 대체 조미료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누룩수금을 스무디에 넣으면 채소의 풋내나 신맛이 억제되고 단맛은 더해져 마시기 쉽게 된다.
행사장에서는 2종류의 스무디(평지과와 바나나 스무디/수박과 토마토 스무디)에 액체 누룩소금을 넣은 것과 넣지 않은 것이 무료 배포되고 있어서 맛의 차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로 시음해본 결과, 액체 누룩소금이 들어간 스무디가 훨씬 맛이 좋은 것처럼 느껴졌다.
다음 "도쿄 아침시장 어스데이 마켓"은 8월 3일과 9월 21일 아침 10시부터 오후 16시까지 열릴 예정이며 장소는 이번과 동일하며 지점장 정보는 후일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 제공출처: ダイエットクラブ , http://headlines.yahoo.co.jp/hl?a=20140723-00000001-dietclub-life
*** 제공일자: 2014. 0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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