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말레이시아 여객기 사고 이후 요동치는 밀 가격
- 작성자
- 유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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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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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여객기 사고 이후 요동치는 밀 가격
298명의 사상자를 내고 우크라이나에 추락한 말레이시아 여객기 사고로 지난 며칠 새 밀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호주 AvantiAgri의 Malcolm Bartholomaeus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밀의 주요 수출국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중동 시장에 밀을 공급하는 공급원이다.
하지만 최근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이 이 시장의 밀 가격을 불안정하게 하고 있다며 사건이 일어난 직후부터 밀 가격이 뛰어오르기 시작했고 이는 밀의 수급에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이 보이고 있는 반응이라고 전했다.
푸틴의 사격중지 요청이 있은 후 치솟았던 밀 가격이 다시 하락했고 이러한 상황이 한동안 계속 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다.
호주 AvantiAgri의 Malcolm Bartholomaeus은 러시아산 밀의 생산량이 증가되고 있음에도 판매량이 현재 매우 저조하다며 보통 때보다 판매를 못하고 있는 것과 동시에 러시아에 정치적인 문제에 따라 수출 억제나 벌금이 부과될 경우 러시아가 세계 시장에 밀을 덤핑 조치 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 자료출처 : ABC NEWS,http://goo.gl/ZG3DjX
*** 제공일자 : 2014. 0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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