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매일 섭취해야 하는 5가지 치유 향신료

추천
등록일
2014-07-06
내용

1. 고추 

고추는 신진 대사를 강화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카이엔과 치포슬을 포함하는 신선 고추와 향신료는 열을 내는 화합물 캡사이신을 포함하고 있지만 또한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야기하여 신진 대사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이는 또한 식욕 억제제로서 작용한다. 한 연구에서, 식사 30분 전에 매운 고추와 토마토 주스 칵테일을 마신 사람은 16%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였다. 이러한 속성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다. 

 

2. 생강 

생강은 입덧, 화학 요법 또는 수술 후 회복과 관련된 메스꺼움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 능력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덜 알려진 점은 일부 암을 예방하고 관절염이나 아픈 근육과 관련된 통증 또한 감소할 수 있는 생강의 항 염증 화합물이다. 한 연구에서 11일 동안 생강 캡슐을 섭취한 사람들은 대조군에 비해 25% 더 적은 근육 통증을 보고하였다. 

 

3. 강황 

이 향신료는 카레와 다른 인도 요리에 사용되는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인도에서는 상처 치유를 촉진하는 연고와 감기와 다른 호흡기 문제를 완화하는 차로서 사용된다. 현대 의학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 염증 기능을 가지고 있는 커큐민이라는 활성 화합물을 격리하였으며 많은 연구를 통해 관절염, 심장 질환, 당뇨병 및 알츠하이머 등과 같은 다양한 질환에 유익한 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4. 로즈마리 

로즈마리는 에어로졸 안개의 형태로 처리된 사람들의 기억과 주의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즈마리는 고기 양념장으로 사용되며 고기를 요리할 때 형성되는 암 유발 화합물로 알려진 '헤테로고리 아민(HCA)'의 형성을 방지하여 육류를 보다 건강에 좋게 만든다. 

 

5. 사프란 

사프란은 주로 분위기 증강제로 전통적인 페르시아 의학에서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이란의 Roozbeh 정신 병원은 월경 전 여성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결과 사프란이 '생리전 증후군(PMS)'과 우울증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별도의 연구에서, 사프란 알약을 섭취한 여성의 75%가 조울증 같은 PMS 증상이 절반 이상 감소되었다고 보고하였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Ga7QTVcw 

***제공일자: 2014. 7. 3

댓글쓰기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