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FruitBar” 퀸즈랜드 병원에 첫 과일자판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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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7-06
내용

 

 

신선한 제철과일을 제공하는 과일자판기 “FruitBar”가 퀸즈랜드에 있는 로얄 브리즈번 여성병원에서 처음 선보였다.

 

과일자판기 "FruitBar"는 개시 첫 주에 견과류를 포함하여 씨없는 포도, 키위, 토마토, , 사과, 딸기, 아보카도 등 서로 다른 종류와 품종의 제철과일들을 제공했다.

 

FruitBar에 딸기를 제공하는 피나타 마케팅의 레베가 스커는 예전에는 불가능했던 과일 공급이 현실화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FruitBar는 지난 625로얄 브리즈번 여성병원 푸드코드에 설치되었으며 이를 지휘한 자넷 영 박사는 과일을 먹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이며 과일자판기는 이를 전파시키기 위한 미션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FruitBar는 바나나자판기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바나나 생산자인 Mackays Produce SolutionFresh Partner에 의해 개발되었다. Fresh Partner의 마이크 에반은 매일 신선한 과일을 공급하고 자판기 내부의 온도 조절과 숙성도를 조절하기 위한 여러 도구가 사용된다.” 며 다음달 내로 두 대의 자판기가  브리즈번시 내에 설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자료출처 : University Herald, http://goo.gl/iiwlJB

*** 제공일자 : 2014. 07.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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