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푸드 케일, 전 세계적으로 품귀형상
- 작성자
- 유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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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7-21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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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 케일, 전 세계적으로 품귀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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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케일의 품귀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세계적인 종자업체 Bejo Seed가 밝혔다.
Bejo seed의 Tony Hubbard는 ABC와의 인터뷰에서그동안 특정 씨앗에 인기가 몰리는 현상은 있었지만 요즘 케일의 인기와 증가하는 수요정도는 놀라울 따름이라며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문 일이라고 전했다.
호주에서 케일을 생산하고 있는 농부들 역시 케일의 인기가 무서울 정도라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5대째 농사를 짓고 있는 Deborah와 Darren Corrigan은 케일이 미국에서 인기를 끄는 것을 보고 몇 년 전 시험농사로 1500개의 케일 씨앗을 처음 뿌렸지만 지금은 일주일에 150,000개를 뿌리고 있다며 빠른 재배를 위해 비료를 추가로 주는 것은 물론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슈퍼마켓체인 콜스의 Brad Gorman 역시 케일의 성장속도는 이미 차트를 벋어났다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케일이 예전부터 호주에서 인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1956년 케일을 호주에 수입한 Joh Bruynen 는 당시 호주인들이 케일이 무엇인지 잘 몰랐었기 때문에 파는 것이 쉽지가 않았다며 케일의 영양학적 측면이 널리 알려진 후에 인기가 급상승했다고 말했다.
Bejo seed의 Tony Hubbard는 9월에서 10월까지 종자가 더 보급되기만을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 자료출처 : ABC NEWS, http://goo.gl/7KJjRB
*** 제공일자 : 2014. 0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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