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슈퍼마켓에서 인기 높아지는 과일, 채소 스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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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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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슈퍼마켓에서 인기 높아지는 과일, 채소 스낵

 

 

호주인들은 아직 신선한 야채와 과일의 권장량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고 있지만 요즘 호주에서 가장 크게 성장하고 있는 소비 트렌드는 건강한 스낵(간식)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럽은 지난 3년 간 스낵으로 먹을 수 있는 야채의 판매량이 337% 증가하였고 호주는 이 뒤를 쫓고 있다.

 

요즘 슈퍼마켓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스낵을 찾는 것이 힘들다는 요구와 함께 썰어져있거나 포장된 당근. 사과, 샐러리와 소스를 함께 진열하고 있다.

울워스 슈퍼마켓에 과일과 채소 스낵을 공급하고 있는 Perfection Fresh는 방울토마토, 작은오이 등 스낵으로 먹을 수 있는 상품들이 매우 인기가 있다며 이러한 상품을 공급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울워스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라 건강스낵을 진열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히고 Nutrition Australia가 지정한 건강스낵의 사이즈와 당과 탄수화물 함유량 등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2013년 발표한 호주 식단 가이드라인, 학교급식 가이드라인을 만든 Nutrition Australia은 야채로 만든 크래커, 과일 샐러드 등 100개가 넘는 슈퍼마켓 건강 식품을 감시 감독하고 있다.

 

이들의 규정에 따르면 남자는 6가지, 여자는 5가지, 수유자는 7개 반. 십대는 5가지, 어린이는 2가지의 서로 다른 야채를 섭취하여야 하고 표준적으로 75그램이 적당하며 호주인들은 이 권장량의 반도 채우지 못하는 실정이다.

 

최소한의 과일 섭취량은 성인은 150그람씩 두 번 아이들은 한 번에서 두 번사이이다.

 

대부분의 호주인들은 과일 권장량도 반 정도 밖에 지키지 못하는 대신 과일 주스는 너무 많이 마시고 있다.

 

*** 자료출처 : ABC NEWS, http://goo.gl/YMsVTt

*** 제공일자 : 2014. 0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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