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인이 가장 많이 사는 식료품은? 바나나......50개 리스트 공개
- 작성자
- 유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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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7-25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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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이 가장 많이 사는 식료품은? 바나나......50개 리스트 공개
전국적인 식품소비트랜드 연구가 전국 각지의 슈퍼마켓에서 진행되었다.
Nielsen research는 전국의 호주 가구 10,000호를 대상으로 호주인이 가장 많이, 자주 사는 식료품 리스트 50개를 분석했다.
그 결과 신선과일과 채소, 우유, 빵, 샌드위치 재료 등이 가장 중요한 식품으로 밝혀졌다.
1위는 열대과일인 바나나가 차지했다.
대형 슈퍼마켓 체인 울월스와 콜스는 매년 약 23만톤의 바나나를 판매한다. 비만에 대한 전문가들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정크푸드인 감자칩, 초코렛 바, 향첨가된 스낵, 비스킷 역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Nielsen research의 Mick McCabe는 대다수의 소비자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특정 제품이나 세일브랜드를 찾아 여러 개의 상점을 번갈아 방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러한 패턴은 판매처에 재고가 없을 때나, 특정브랜드 제품의 구입을 원할 때도 마친가지로 나타났다.
영양사 멜레닌 맥그리스는 주요 식품리스트에 과일과 채소가 많은 것은 매우 긍적적이지만 호주인의 식습관이 변화하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밝혔다.
5가지 야채와 2가지 과일의 일일 권장량을 섭취하는 호주 성인은 오직 6% 뿐이라고 설명하고 어린이의 일일 권장 섭취량도 턱없이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저지방 우유, 통곡물, 통밀 빵이 원유나 보통식빵보다 소비량이 늘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퀸즈랜드 기술대학읜 식품 소비 연구원 Dr. 게리 모티머는 요즘 슈퍼마켓이 신석식품 코너를 직판매장 분위기로 바꾸려고 빵과 고기 매장은 좀 더 넓은 공간에 노출시키고 야채는 냉장고에서 판매하며 수산물을 팔 때 다듬지 않고 전체를 판다던지 하는 등 인테리어와 전등을 교체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빈번히 구입되는 식료품 품목 50가지는 다음과 같다.
바나나, 십자화가 채소(샐러리).감자, 당근, 토마토
다진고기, 우유, 식빵, 저지방우유, 샌드위치용 고기,
사과, 오이, 햄, 통밀빵, 대형우유
감자칩, 고추과 야채, 양파, 살균우유, 소세지
샐러드 야채, 양배추, 포도, 딸기, 잎 채소,
시리얼, 크래커, 버섯, 파스타, 과자(바)
초코렛, 치킨가슴살, 계란, 파스타소스, 스테이크
향첨가 스낵(과자), 무첨가 비스킷, 초콜렛 비스킷, 대용량 저지방 우유
아보카도, 콩, 롤, 포장된 토마토, 치약
포장된 치킨구이, 귤, 곡물빵, 배, 호박
*** 자료출처 : ABC News, http://goo.gl/ei2bWN
*** 제공일자 : 2014. 0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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