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용전문가들 사이에서 발효드링크인 감주가 화제
- 작성자
- 윤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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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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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주는 [에도시대의 에너지 음료수]라고 불리워질 정도로 옛날부터 피로회복 효과가 높은 식품으로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일부에서는 [먹는 링거주사]이라고 부르기까지 한다.
감주는 쌀과 누룩을 발효시켜 만든 음료수로 요즘 건강과 미용에 붐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화제가 되고 있다. 감주에는 술찌꺼기를 녹여서 만드는 방법이 있지만, 이것은 설탕을 대량으로 첨가하기 때문에 건강을 목적으로 한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쌀 누룩으로 만드는 감주는 설탕을 사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단맛을 지니고 있다. 성분으로는 비타민B1, B2, B6, 엽산 등 비타민B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아미노산, 식물섬유, 올리고당 등 건강드링크에 들어있는 성분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더구나 이들 영양소들은 적절하게 균형이 맞추어져 있어서 마치 링거주사와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요즘에는 시장요구성이 높아짐에 따라, 백화점 지하, 자연식품점 등 특별한 장소 뿐만 아니라, 수퍼마켓,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상품 타입은 병, 컵, 팩, 페트병 등 다양하며 가격도 200-500엔으로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페트병의 경우, 산화방지제가 들어있기 때문에 피하고, 성분표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 칼로리는 100미리리터에 80-90키로칼로리 정도이고, 용량 200-250미리리터가 주류이므로, 한번에 160-200키로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따라서, 매일 마시게 되면, 여름철 피로 회복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제공출처: 일본 여자SPA, http://goo.gl/Olwhaj
***제공일자: 2014.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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