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식품안전위험평가센터, '알루미늄 통제와 건강' 개방일 활동 전개
- 작성자
- 김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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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6-16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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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식품안전위험평가센터, '알루미늄 통제와 건강' 개방일 활동 전개
최근, 중국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 등 5개 부처는 연합하여 '알류미늄이 함유된 식품첨가제 사용'과 관련된 문건을 발표하였다. 해당 문건은 7월1일자 부터 시행되는 것으로, 염기성 알루미늄 인산나트륨, 규산 알루미늄 나트륨, 알루미늄스타치옥테닐썩시네이트 등을 식품가공 및 생산 등에 사용할 수 없도록 하였다.
만두, 케익 등의 밀가루제품 등에는 황산 알루미늄 칼륨, 알루미늄 암모니움 솔트 등을 첨가할 수 없고, 팽창화 식품 중에는 어떤 알루미늄이 함유된 식품첨가제도 사용이 허가되지 않는다는 내용의 문서이다.
그러면 도대체 알루미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어떻길래 이와같은 조치를 취하게 되었는가?
6월 16일 국가식품안전위험평가센터는, '알루미늄 통제로 인한 건강'을 주제로 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때 표준3부의 부주임인 장지엔포씨의 설명에 따르면, 중국의 식품첨가제 관리중 가장 중요한 두가지 원칙은, 안전성과 공예필요성이다라고 하였다. 이번에 식품첨가제에 사용되는 알루미늄과 관련된 조정의 주요한 원인은, 국제적으로 알루미늄의 사용에 대한 건강과 관련하여 그 수치가 점차적으로 낮아지고 있으며, 둘째는 위험평가의 결과에 근거한 것이라고 하였다.
이와 동시에, 관련 전문가들 역시, 중국의 식품공업을 대상으로 식품첨가제에 알루미늄이 어느정도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였고, 이와 더불어 국제식품법전위원회와 기타 국가별 식품첨가제의 알루미늄 사용함량과 관련된 규정 들을 참고하였다. 장지엔포는, 이와같은 조정 후에 식품첨가제의 알루미늄 사용이 점차적으로 감소할 수는 있지만, 이를 완전히 금지한 것은 아니며, 사용의 품종에 따라서 사용범위 및 사용량을 통제하고 있다고 하였다.
중국에서 알루미늄화합물이 식품가공업계에서 사용된 역사는 이미 수백년이며, 명반은 식품첨가제 알루미늄 사용의 대표로써, 식품공업계에서 응용 범위가 매우 넓다. 하지만, 최근 많은 매체 등에서 여러번 보도했던 것과 같이, 식품첨가제의 다량의 알루미늄을 사용할 경우, 노년이 되어 치매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고, 이로 인하여 많은 소비자들이 우려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로 인하여 중국 국가식품안전위험 평가위원회는 곧 중국 국민의 식량의 알루미늄 노출정도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였고, 이로 인한 결과수치를 볼 때, 현재 국민들이 식용하고 있는 알루미늄 식품의 주요제품이 식품첨가제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특히 빵과 같은 면제품의 팽화제, 해파리 등의 식용제품 가공시 사용되는 고화제, 식물배료분의 항생제와 색소 등이 이에 해당하였다. 그 외에도 알루미늄이 비교적 많이 사용되고 있는 식품에는 튀김, 전, 만두 등도 그러하다.
*** 자료출처 : 식품과기망 http://me2.do/GLG7Kdsa
*** 제공일자 : 2014.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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