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버터가 몸에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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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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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지방이 건강에 해롭다는 최근의 인식과 함께, 많이 배운 소비자들은 전통적인 지방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버터, 특히 목장에서 생산된 유기농 버터는 많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버터의 포화 지방은 통념과는 반대로 심장 질환에 기여하지 않는다.

 

버터가 필요한 이유

버터는 다양한 건강 기능에 필요한 지용성 비타민 A, D, E 및 K2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또한 미네랄, 망간, 크롬, 아연, 구리, 요오드 및 셀레늄이 포함되어 있다.

 

목초를 먹고 자란 소로부터 생산되는 버터는 암에 대한 보호 기능을 제공하고 지방이 아닌 몸 근육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공액 리놀레산(CLA)을 포함하고 있다. 버터는 장, 뇌 및 신경계 건강에 필요한 건강한 콜레스테롤을 함유하고 있다. 

 

버터에서 발견되는 지방산의 특별한 유형인 글리 고스핑코지질은 위장 감염을 방지한다. 호르몬 같은 물질인 Wulzen 계수는 관절염과 관절 경직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물질은 저온 살균 법에 의해 파괴되고 가공되지 않은 버터와 크림에서 발견할 수 있다. 버터의 포화 지방과 영양분은 천식과 불임을 방지하기도 한다. 

 

목장에서 생산된 버터는 오메가 6 지방과 오메가 3의 훌륭한 비율을 가지고 있다. 오메가 3 지방은 항 염증, 심장 및 정신 건강에 중요하다. 영국 캠브리지 대학이 72개의 다른 연구와 18개국의 데이터를 분석한 최근 연구는 포화 지방이 심장 질환에 대한 위험 요인이 아니라고 결론 내렸다. 즉, 목장에서 생산된 버터는 심장 질환, 암, 관절염, 비만, 불임, 천식 및 기타 질병을 방지한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FFehwU2l 

***제공일자: 2014.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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