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들, 명확한 GMO 라벨링 요구 점점 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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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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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영농 기업 및 생명 공학 기업이 이런 추세를 원하지는 않지만 미국 및 세계 각지 소비자들은 유전자 변형 성분을 포함하는 식품의 라벨링을 점점 더 원하고 있다. 

 

GMO 라벨링에 대한 요구는 이미 물만을 포함하는 물병 조차도 라벨링 하여야 하는 것처럼 다른 음식과 식품의 라벨을 요구하는 소비자 규정의 배경 속에서 발생한다. 그러나 연방 정부는 일부 주정부(버몬트 주)가 이러한 라벨 의무화를 시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에 대하여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뉴욕 타임즈 보고에 의하면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변화를 원한다. 뉴욕 타임즈 설문 조사 응답자 중 93%의 소비자들은 식품에 유전자 변형 성분을 확인하기를 원하고 이중 절반은 GMO 제품을 구입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응답하였다. 

 

14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GMO 라벨링을 의무화 하도록 FDA를 촉구하는 식품안전센터의 청원에 서명하였다. 가두 시위가 몬산토 및 다른 기업들이 생산하는 유전자 조작 제품의 시장 도입에 항의하기 위해 최근 수십 개의 도시에서 개최되었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GgoTacP5 

***제공일자: 2014.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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