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냉동 농산물의 영양, 유기농과 차이없어
- 작성자
- 김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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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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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으로 보존기간을 늘리기 위해 이용하는 냉동, 사실상 식재료를 냉동하게 되면 그 영양소가 신선한 식재료보다 많은 손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인 지식이다. 하지만 최근 영국정부가 발표한 한 내용에 따르면, 유기농 제품이 일반 식재료보다 몸에 좋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큰 돈을 들여가면서까지 유기농 제품을 식용하고 있는데, 실제로 영양상의 가치를 놓고 보면은, 냉동식품이나 깡통으로 제조되는 식품의 영양 역시 큰 차이가 없다는 내용이다.
영국 정부가 이와같은 발표를 진행하는 동시에, 유기농 제품 업주들에게 약 2000만파운드의 정부 보조를 약속하기도 한 상황이다. 영국의 영양기간지는 최근 연구를 통해서 그 근거를 발표했는데, 비유기농작물과 비교하였을때, 유기농 제품에는 약 60^의 항산화제가 더 높게 함유되어 있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비평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현재까지의 그 어떤 증거도 확실하게 유기농식품이 건강을 위해 좋은 선택이라는 근거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 많은 사람들이 근심을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정부는 큰 결심을 가지고 위와 같은 발표를 한 것이다. ‘많은 가정들이 유기농 제품을 식용하기 위해서 많은 돈을 소비할 필요는 없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이다. 이번 발표를 통해서 더욱 적은 사람들이 충분한 과일과 야채를 섭취할지도 모른다. 영국정부의 전 국회의원 바론의 부인이었던 졸리는, “유기농식품이 가정예산 평형에 큰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으며, 실제로 식품의 다양화, 균형있는 음식습관 등은 소홀이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유기농이 너무 강조되다 보면, 보다 중요한 일상적으로 섭취해야할 식품들의 섭취가 감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영국은 약 30%의 사람만이 매일 5개, 혹은 그보다 많은 종류의 권장량의 과일과 야채를 섭취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적게 섭취하는 집단 중에서는, 약 24%의 성인만이 매일 5개 정도의 과일섭취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졸리부인은, 현재 섭취하고 있는 모든 과일과 야채 중에서, 신선한 것이든, 냉동이든, 말린것이든, 통조림포장이든, 유기농이든과 상관없이, 신선한 과일이 기타 저장방법으로 되어있는 과일에 비해서 그 영양가가 월등히 높다는 근거는 증명된 것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정부역시 부모들이 일상생활에 수요되는 야채와 과일을 건강을 위해 선택하도록 장려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유기농만을 선택해야한다는 상황을 바라지는 않는다는 점 또한 강조하였다.
졸리부인은 또한, “유기농제품이 소비자에게 보다 많은 선택을 하게 제공할 수는 있지만, 영양적 가치면에 의해서는, 전통적인 식품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는 없다는 점을 다시한 번 강조하고 싶다. 전통방식의 식품보다 특별히 좋을것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상의원의 변론 중에, 자유민주당 의원인 로드 타베른 역시 유기농 운동을 지지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유기농제품의 장점은 오직, ‘조류, 곤충류, 포유동물, 식물및 기타 진균류’에만 이용될 수 있다." 고 설명하기도 했다.
*** 자료출처 : 식품화반왕http://me2.do/5NjcwWJa
*** 제공일자 : 2014.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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