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희소당 하루 2그램으로 다이어트와 항노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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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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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월 전부터 편의점과 수퍼마켓에서 자주 눈에 띄는 희소당은 칼로리가 없는 새로운 당분으로 다이어트와 항노화작용에 효과가 있다. 따라서, 그 효과와 섭취방법에 관하여 카가와대학과 공동으로 개발한 마츠야화학공업의 하마타니 씨에게 물었다.

 

하마타니 씨는 <우선, 희소당이란 자연계에 극히 적은 양이 존재하고, 약 50종 정도가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것이 푸시코스라고 하는 희소당이다. 1일 2그램을 섭취하면 비만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신소재로 주목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1일 2그램이라고는 하지만 희소한 것이므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하게 된다. 카가와대학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대량 생산에 성공하였고, 이토엔의 <희소당 소다>, 카바야식품의 <희소당 캔디> 등이 상품화되어 있다. 그 이외에도 드레싱으로도 상품화되어 있다고 말했다.

 

푸시코스를 섭취하게 되면, 전분이 포도당으로 쉽게 분해되지 않고, 장에서 흡수율도 낮아진다. 또한, 지방을 만드는 효소의 역할을 억제하면서 지방연소를 돕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다이어트의 강력한 도움이로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효과는 실험 결과를 통해서도 확인이 되었으며, 예를 들어 어떤 경우에는 3개월간 희소당 시럽을 지속적으로 섭취한 결과, 체중이 약 2키로, 체지방이 약 2% 경감되었다고 한다. 일반사단법인 희소당보급협회의 홈페이지를 보면, 체중이 줄어드는 효과 뿐만 아니라, 희석당에 의해 내장지방의 축적을 억제하거나, 식후 혈당치 상승을 완화시키거나, 당대사를 촉진시키거나 한다는 실험결과도 보여주고 있다. 결국, 혈관과 내장의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항노화 효과에도 기여한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또한, 희소당은 맛도 있고 뒷맛은 깨끗하다고 한다. 그러므로 지속적인 섭취가 가능하고, 가열해도 맛이 변질되지 않아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시럽 등의 가공식품으로도 활용된다고 한다. 

 

하마타니 씨는 단 음식을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희소당을 권유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푸시코스 섭취생활을 시작함으로써 스트레스 없는 다이어트를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제공출처: 일본 강담사 JOSEISHI.NET, http://goo.gl/3vT0NI

***제공일자: 2014.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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