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가공 육류, 25% 이상 심장 마비 위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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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7-20
내용

가공 육류의 질산염 및 식품 첨가물, 심장 마비 위험 증가

 

초과 체중, 신체 활동의 부족 및 가공 식품 다이어트 모두 고혈압에 기여하고, 결과적으로 심장 마비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 연구진이 “American Heart Association” 저널에 발표한 연구는 편육 및 소시지와 같은 적당한 양의 가공 육류를 정기적으로 섭취한 남성은 심장 마비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심장 마비로 인한 사망 위험이 더 높다고 보고하였다. 

 

연구진은 “가공 육류는 일반적으로 나트륨, 질산염, 인산염 및 기타 식품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고 훈제 육류 또한 증가된 심장 마비 위험에 기여할 수 있는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를 포함하고 있다”라고 언급하였다. 이 연구는 심장 마비 병력이 없는 45~79세의 37,035명의 남성을 연구하였고 연구 참가자들이 작성한 적색육과 가공 육류의 섭취에 관한 설문조사를 분석하였다. 

 

가공 육류 제거와 적색육 소비 제한, 심장 마비와 암 위험 낮춰

 

과거의 한 연구는 가공 육류 소비가 많은 종류의 소화 암 위험을 50%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고 결론 내렸다. 이 연구의 저자는 적색 가공 육류를 가장 많이 섭취한 남성(하루에 75g 이상)은 가장 적게 섭취한 남성(하루에 25g 이하)에 비해 심장 마비 위험이 28%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또한, 적색 가공 육류를 가장 많이 섭취한 남성은 가장 적게 섭취한 남성에 비해 심장 마비로 사망할 위험이 2배 더 높았다. 연구진은 미가공 육류 소비와 심장 마비 또는 심장 마비로 인한 사망 사이의 상관 관계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59pvXO4m 

***제공일자: 201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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