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보리밥은 피부 노화를 방지해 준다
- 작성자
- 윤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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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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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고혈당은 피부를 손상시키고 살찌기 쉬워 진다
피부 트러블과 비만의 원인은 식사 후에 혈당치가 상승하는 식후 고혈당 때문이다. 쌀밥과 흰빵, 단 음료수, 과자 등 흡수되기 쉬운 당질이 많은 식사가 식후 고혈당을 불러 일으킨다. 처리하지 못하고 남게 되는 당분은 지방으로 변환되어 지방세포에 축적된다. 한편으로는 콜라겐을 시작으로 하여 체내의 단백질과 결합되어 당화가 일어난다.
마키다크리닉의 마키다 원장은 당화로 생긴 당화 최종생성물 (AGEs) 이야말로 탄력없는 피부와 주름, 기미의 최대 원인이 된다고 지적한다. 피부의 건강을 유지시키는 콜라겐과 에라스틴이 당화되면 탄력성과 유연성을 잃게 된다. 또한, AGEs는 피부를 갈색으로 변하게 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기미, 죽은깨의 원인이 된다. 나이가 들면 자연적으로 당화가 진전되지만, 40세 이전이라도 비만일 경우에는 피부의 당화가 진전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주식과 식사방법을 바꿔라
비만과 피부노화의 원인인 식후 고혈당을 억제시키기 위해서는 최대 당질보급원인 주식을 바꾸는 것이다. 가장 이상적인 것이 보리밥으로 현미와 잡곡밥보다 더 권장하는 이유는 함유성분중에서 식물섬유의 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현미와 피, 조, 기장 등의 잡곡도 식물섬유를 많이 포함하고 있지만, 식물섬유의 대부분이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물섬유이다. 그러나, 보리에는 다른 식품과 혼합하여 소화 흡수를 늦추는 수용성 식물섬유가 많다. 오츠마여자대학 가정학부 아오에 교수는 <보리는 배유부분에
***제공출처: 일본 닛케이우먼 온라인, http://goo.gl/HOxc5b
***제공일자: 2014.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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