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인도, 호주: 천연 변비약을 만드는 3가지 끈적끈적한 식품
- 작성자
- 김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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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7-19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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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라
오크라는 염증 부분을 진정시키고 과잉의 물과 독소를 흡수하며 대장을 세척하는 등 장에 기름칠을 하는 것으로 입증된 점액을 함유하고 있다. 많은 연구가 오크라의 장 혜택을 입증하였다. 예를 들어, 독일 연구진이 "Public Library of Science"에 발표한 연구는 오크라가 중요한 항부착성 속성을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즉, 오크라는 증식으로부터 헬리코박터 파이로리와 같은 파괴적인 세균 배양을 방지하며 박테리아와 위장 조직 사이의 접착제를 제거할 수 있다. 인도 연구진이 "Journal of Pharmacy and Bioallied Sciences"에 발표한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오크라에 존재하는 부드러운 질감의 섬유는 설탕이 창자에서 흡수되는 속도를 조절함으로써 혈당을 안정시킬 수 있다.
느릅 나무
느릅 나무는 점액으로 가득하며 소화 불량, 염증 및 변비 등의 위장 문제를 치료하기 위해 오랫동안 미국 정착민에 의해 사용되었다. 호주 연구진이 "Journal of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에 발표한 연구는 느릅 나무 껍질을 포함한 여러 가지 천연 의약품으로 구성된 배합이 변비 우세형 '과민성 장 증후군(IBS)' 환자에서 배변 습관 및 IBS 증상 모두를 크게 개선하였다고 보고하였다.
치아 씨앗
치아 씨앗은 기본 상태에서 건조하고 딱딱함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준의 점액을 포함하고 있다. 치아 씨앗은 30분 이상 물에 담가두면 미끄러운 젤로 코팅된다. 이러한 물이 주입된 치아 씨앗 2~3큰 술을 아침 식사 전 섭취하면 몸을 수화시키고 대장을 세척하는데 매우 좋다. 치아 씨앗의 끈적끈적한 성질은 또한 음식을 먹은 후 위장 불편을 겪는 사람들에게도 좋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5DL8Oi5x
***제공일자: 201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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