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농림수산성 식량산업의 국제 표준 전략 검토회 보고서 게시
- 작성자
- 박미경
- 추천
- 등록일
- 2014-08-08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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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농림수산성 식량산업의 국제 표준 전략 검토회 보고서 게시
농림수산성은 2014년(평성26년) 5월부터「식량산업의 국제 표준 전략 검토회」를 개최해 왔다. 이번에 본 검토회에서 보고서를 정리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
이하의 내용은 동 보고서를 간략하게 정리한 것이다.
1. 개요
세계적으로 식품 제조 · 유통의 글로벌화가 진행되고 있다. 그 중 민간의 거래 조건으로는 HACCP이나 GAP과 같은 식품안전과 소비자 신뢰 확보에 관한 규격의 인증을 요구하고 있다. 농림수산성은 이런 상황에 따라 식품 업계의 거래에 있어서 식품의 안전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국제 표준과 관련된 전략 등을 검토하기 위하여 「식량산업의 국제 표준 전략 검토회」를 지난 5월에 출범하였으며, 지금까지 5차례의 검토를 실시하였다. 이번 5차검토회의에서 지금까지의 검토회 보고서를 정리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
지금까지의 검토회 회의자료 및 의사 개요는 <http://www.maff.go.jp/j/shokusan/kikaku/kokusai/siryou1.html>에서 볼 수 있다.
2. 배경
(1) 식량산업의 글로벌화
- 식품안전의 확보나 감사의 효율화를 목적으로 세계적으로 표준화의 움직임이 현저하게 나타남.
- 거래처에서 FSSC22000 등 GPSI(세계식품안전 이니셔티브) 승인규격에 의한 인증을 요구하는 국내외 기업이 증가함.
(2) HACCP 도입율의 부진
- 세계적인 HACCP의 의무화의 흐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HACCP의 도입율은 대기업의 경우에는 전체 8할이지만,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3할 정도에 머물고 있음.
- 주요 국가에서는 HACCP의 의무화가 진전되고 있음.
(3) HACCP 인증 스킴이 통용되지 않음 - 국제적으로 통용하는 일본의 인증 스킴의 부존재
- HACCP 인증 스킴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일본에서는 통일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것이 없음.
- 그래서 국제인증을 받으려면 해외의 스킴으로 인증을 받을 수 밖에 없음. 하지만 언어의 차이나 비용, 내용 이해의 어려움 등의
문제로 인하여 중소사업자에게로 인증을 확대하는 것에는 한계가 존재함.
3. 식량산업의 표준화와 관련한 과제
(1) 식품사업자의 식품안전 대응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음.
(2) 거래에서 식품산업의 경쟁력이 다른 것보다 뒤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필요가 있음.
(3) 중소사업자에게도 HACCP 인증을 받기 쉽도록 하여 HACCP 도입율을 높여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음.
4. 이후의 전략
(1) 일본발 식품안전 매니지먼트에 관한 규격 · 인증 스킴의 구축이 필요함.
(2) 인재육성
- 식품사업자 내부에서의 인재육성
- 국제표준화 과정의 계획에 참여할 수 있는 인재의 육성
- 해외로의 정보 발신
⇒ 민관이 연대하여 속도감을 가지고 구체화해 나가는 것을 기대함.
[첨부자료] 1. 식량산업의 국제 표준 전략 검토회 보고서
2. 식량산업의 국제 표준 관계 용어집
*** 제공출처: 농림수산성, http://www.maff.go.jp/j/press/shokusan/kikaku/140808.html
*** 제공일자: 20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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