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비자 조사결과 90%가 안전성은 식품의 가장 중요한 표준이라고 응답
- 작성자
- 김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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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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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비자신문은 최근 중국 소비자넷, 봉황넷과 연합하여 식품영역의 소비자 안전상황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 리서치 조사를 진행하였다. 최근 한달간의 인터넷 조사 결과 수천명의 인터넷 이용자가 조사에 참여하였다.
지난 19일 공표한 조사결과를 통해 보면, 식품을 구매하기 전, 대다수의 소비자는 무엇보다 식품의 안전성을 우선으로 생각한다고 조사되었으며, 88.76%의 소비자는, "안전"은 식품소비의 제일 중요한 표준이라고 응답하였고, 41.22%는 자주 직면하는 식품 문제 중 위조식품의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고 응답하였다. 소비자는 그 다음으로는 식품의 가격, 맛, 포장 등의 문제가 중요하다고 응답하였다.
이에 따라서 현재 지식정보권이 보장되지 못하고 있으며, 허위광고 및 선전 등과, 가격이 터무니 없이 높은 등의 문제가 소비자들이 자주 접하는 현상이라고 응답하였다.
하지만 현재 문제시 되고 있는 이와같은 권리침해가 발생할 시에, <식품안전법>을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는데, 소비자의 54.04%가 <식품안전법>이 권리침해를 지켜줄 수 없다고 응답했다. 이는 전체의 절반 이상이 응답한 것으로 오직 45.96%의 소비자만이 중국의 <식품안전법>이 소비자의 권리를 지켜줄 수 있다고 응답한 것이다. 이는 현재의 소비자교육과 기타 소비자 업무사항등이 매우 중요한 책임이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 국가 공상행정관리총국은 19일 부식된 "왕왕"의 선물셋트 등의 유통안, 주사한 쇠고기 불법 유통안, 검역절차를 거치지 않은 수입 소고기안, "6개호두"의 등록상표침해권안, "죽엽청"등의 등록상표 네트워크 침해안 등 위법사항의 전형적인 사례를 발표하였다.
*** 자료출처 : 식품화반왕 http://me2.do/5nffuxTB
*** 제공일자 : 2014.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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