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국인이 개발한 인공달걀 홍콩 대형수퍼마켓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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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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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디어 인민망은 동아시아 대부호인 홍콩 실업가 이희성 씨가 투자한 '인공달걀'이 13일부터 홍콩에서 발매된다고 보도했다.

 

기사에서는 인공달걀에 관하여 '우리들이 상상하는 유해한 가짜 달걀이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식물 추출물을 혼합하여 만든 분말이라는 사실과 일반적으로 달걀에 존재하는 콜레스테롤과 조류인플루엔자의 위험이 없는 안전한 식품이라고 설명했다. 더구나 식감이 진짜 달걀과 비슷하고 영양은 더 많으며 가격이 절반 정도라고 강조했다.

 

이 인공달걀을 개발한 33세의 미국인이 불과 2개월만에 이희성 씨로부터 1억 8천만 홍콩달러를 투자하도록 했고,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 씨와 야후 창시자인 제리양 씨로부터 투자제안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희성 씨가 부동산과 이프라건설이 아닌 인공달걀에 투자를 하게된 의미에 관하여 <투자규모는 작지만, 이것으로 큰 돈을 벌 생각은 아닐 것이다. 직접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식품안전에 대한 인류의 강한 필요성를 표현하고 싶었을 것이다>라고 경제평론가의 분석도 게재했다.

 

<인공달걀>은 이희성 씨가 소유한 홍콩 최대의 수퍼마켓 파쿤숍에서 13일부터 발매된다. 프렌, 고추 2종류, 마늘의 총 네가지 맛이 있다고 한다.

 

 

***제공출처: 일본 서치나, http://goo.gl/5rbpBC

***제공일자: 2014.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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