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위스: 정신 건강에 도움 되는 식품, 허브 및 향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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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6-19
내용

1.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기분을 개선하고 뇌의 세로토닌과 엔돌핀을 증가시켜 스트레스를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독일 연구진이 2009년 "Journal of Proteome Research"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1.4 온스의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면 2주 동안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다 많은 초콜릿을 섭취하는 임산부는 스트레스가 더 적은 아기를 출산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2. 계피

계피는 향기 또는 섭취에 의해 정신을 갱신하고 뇌 기능과 메모리를 향상시킬 수 있다. 계피는 스트레스와 혈압을 감소시킬 수 있다. 계피는 또한 복통과 소화 불황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관절염, 근육통, 및 통증을 줄이며 혈압을 감소시키고 혈전을 예방한다. 게다가, 철, 칼슘, 망간의 좋은 공급원이다. 

 

3. 바질

스위스 연방 기술 연구소에 따르면, 바질은 관절염과 염증성 장 질환의 치료에 유용할 수 있는 '베타-카리오필렌(BCP)'의 높은 함량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질이 스트레스를 감소하는 방법이다. 식물 학자 James Duke 박사에 따르면, 바질은 혈액에 있는 코티솔 수준을 낮출 수 있다. 코티솔 스트레스 호르몬의 감소는 강력한 힘을 채워 넣는다. 

 

4. 라벤더

많은 과학적인 연구가 라벤더의 휴식 촉진 효과를 입증하였다. 라벤더는 우울증 감소, 두통 완화, 숙취에 도움 및 통증 완화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라벤더의 향기는 불안과 근육의 긴장뿐만 아니라 편두통을 완화한다. 또한 수면을 개선하고 기분을 상승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라벤더는 항균, 항진균 및 항염증 기능을 가지고 있다.

 

 

***제공출처: Natural News, http://me2.do/G9ccZj6C 

***제공일자: 2014.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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