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완전한 피부 미용을 위한 8가지 식품
- 작성자
- 윤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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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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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화장품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효과를 실감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지만, 매일 식사를 통하여 미용에 도전해보자. 피부를 깨끗하고 탄력있게 만드는 식품 8가지를 소개한다.
빨간 피망
1개의 피망은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다. 식물섬유와 비타민B6도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카로티노이드도 풍부하여 기미를 예방하고 혈액순환을 활성화시켜서 얼굴색이 건강하게 바뀐다. 칼로리도 낮고 씹는 식감도 있는 빨간 피망은 다이어트에 최적식품이다.
다크초코렛
초코렛을 먹으면 여드름이 생긴다고 오해하는 사람이 많지만, 다크초코렛은 피부에 좋다. 항산화물질과 지방산, 후라보놀이 풍부하여 피부건강에 유리하다. 항산화물질은 피부가 거칠어진 것을 회복시키고, 자외선에 의한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또한, 카카오가 혈관을 넓혀주어 얼굴색도 좋아진다.
복어
복어가 스트레스와 불안,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를 간단히 섭취할 수 있다. 심장과 뼈, 장, 뇌에도 좋고,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없애는 역할을 하며, 여드름과 주름에 효과적이다. 또한, 피부의 내측으로부터 수분 공급이 좋아져서 촉촉한 피부로 만들 수 있다.
녹차
항산화물질과 아미노산 일종인 L테아닌은 몸을 안정시켜 스트레스를 풀어 준다. 카테킨에는 항암작용과 항염증작용이 있어서 하루에 3컵 이상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시금치
철분, 업산, 클로로필, 비타민A, C, E, 마그네슘, 식물섬유, 식물성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들로 가득한 보물창고나 다름없다. 특히 비타민A, C, E가 피부에 좋으며, 시금치에 포함된 항산화물질은 피부트러블을 예방하는데 적합하다.
셀러리
셀러리는 물이 대부분으로 인식되어 있지만, 비타민K가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고혈압을 예방해준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미끄러운 피부를 만들어주며, 편두통과 암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수분과 칼슘이 많아서 탈수 예방효과가 있고, 피부에 수분을 유지시켜 줌으로써 건조증과 주름, 부스럼 등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파파야
칼로리가 낮고 콜레스테롤을 포함하지 않는다. 과당이 적고 소화가 빠르다. 비타민C와 E, 베타카로틴 등의 항염증작용으로 여드름을 예방할 수 있다. 비타민C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인삼
인삼은 눈에 좋을 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좋다. 특히, 부스럼을 고치는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A가 피부의 외층세포 과다생산을 억제하여 사멸세포가 모공을 막아 피지를 만드는 것을 방지해 준다. 또한, 비타민A는 피부암의 세포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이 있다.
***제공출처: 일본 이로리오, http://goo.gl/0AhTMh
***제공일자: 2014.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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