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파프리카 ‘라온’ 지방간 억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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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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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업기술원·충남대 의대팀, 관련 사실 입증 논문 학술지 게재

국내 연구진에 의해
미니 파프리카인 ‘라온(Raon) 파프리카’(사진)가
지방간 발생을 억제한다는 사실이 규명됐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충남대 의과대학 전병화 교수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라온 파프리카의 캡산틴 성분이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고
해당 연구 논문을
국제 전문 학술지인 ‘기능성 식품지’에 게재했다고 19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과 충남대 연구팀은
라온 파프리카의
지방간 억제작용을 규명하기 위해
전 임상 실험인 동물실험을 실시했다.
고지혈 동물모델인
아포지질단백질 결핍 쥐에게
12주간 섭취시켜
지방간 및 지방간염 발생 억제 여부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라온 파프리카의
캡산틴 추출물을 섭취한 동물 모델에서
섭취하지 않은 군에 비해
지방간 축적이 감소했다.
간 손상 표지 인자인
AST, ALT의 감소도 확인돼
지방간 및 간염의 진행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 붉은색 라온 파프리카에
다량 함유된 캡산틴 성분이
지방 산화를 촉진하고
지방 축적은 억제한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 출처: 국제신문 김인수 기자* 기사원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10720.2200900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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