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음식점 1000곳 대상 코로나19 대응 메뉴 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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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9-23
링크URL
https://www.etoday.co.kr/news/view/1943433
내용

컨설팅 전문기관 직접 방문…60만 원 한도 컨설팅 비용 90% 지원


외식업,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비대면 도시락 맞춤형 메뉴 개발, 배달 플랫폼 활용, 위생.안전 관리 등을 전문가와 함께 하세요! - 대상:일반.휴게음식점 1,000개소 ※프랜차이즈 직영, 가맹점은 제외 / 내용 : 외식업소가 희망하는 컨설팅 분야에 대해 외식산업 전문가가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 / 분야:비대면 도시락 맞춤형 메뉴 개발, 배달 플랫폼 활용 및 마케팅 관리, 식재료 및 위생.안전 관리 등 / 신청방법:이메일 접수(예산 소진 시까지) ※ 상세내용은 at홈페이지(www.at.or.kr)에서 확인하세요. - 농림축산식품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림축산식품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를 지원하고자 전국 음식점 1000곳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방식은 농식품부가 선정한 외식 분야 컨설팅 전문기관이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일반적인 운영관리를 살피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비대면 메뉴 개발 등 컨설팅으로 이뤄진다.


컨설팅을 원하는 외식업소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홈페이지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컨설팅 지원비는 전체 비용의 90%(최대 60만 원)이고 나머지 10%는 업체가 부담해야 한다.


김종구 농식품부 식품산업관은 "코로나19가 계속 확산하는 상황에서 비대면 등 급변하는 외식환경 변화에 발맞춰 대응하는 것이 외식업계의 가장 시급한 과제"라며 "외식경영 컨설팅 지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소에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이투데이(이해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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