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값 1주새 10% 상승…장마철로 수확량 감소
- 작성자
- 테스트_미디어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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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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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 시세하락세를 타던 수박값이 수확량 감소로 오르고 있다.
장마철에 접어들며 출하 작업이 지연된 영향이다.
정부의 수급 조절 정책 영향으로 마늘 가격도 함께 올랐다.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수박 가격은 이번주 소매시장에서 한 통당 평균 1만8248원에 거래됐다.
1주일 전(1만6592원)보다 10%, 전년 동기(1만7162원)보다 6.3% 상승한 가격이다.
한 달 전만 해도 산지 출하가 늘면서 가격이 내림세였다.
중품 수박 한 통 도매가는 1만6960원으로 장마 영향이 없던 한 달 전(1만1160원)과 비교해 52% 급등했다.
하락세를 타던 수박값이 수확량 감소로 오르고 있다.
장마철에 접어들며 출하 작업이 지연된 영향이다.
정부의 수급 조절 정책 영향으로 마늘 가격도 함께 올랐다.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수박 가격은 이번주 소매시장에서 한 통당 평균 1만8248원에 거래됐다.
1주일 전(1만6592원)보다 10%, 전년 동기(1만7162원)보다 6.3% 상승한 가격이다.
한 달 전만 해도 산지 출하가 늘면서 가격이 내림세였다.
중품 수박 한 통 도매가는 1만6960원으로 장마 영향이 없던 한 달 전(1만1160원)과 비교해 52% 급등했다.

[출처] 한국경제(박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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