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값 1주새 10% 상승…장마철로 수확량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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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7-03
링크URL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70269061
내용


농수산물 시세


하락세를 타던 수박값이 수확량 감소로 오르고 있다.

장마철에 접어들며 출하 작업이 지연된 영향이다.

정부의 수급 조절 정책 영향으로 마늘 가격도 함께 올랐다.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수박 가격은 이번주 소매시장에서 한 통당 평균 1만8248원에 거래됐다.

1주일 전(1만6592원)보다 10%, 전년 동기(1만7162원)보다 6.3% 상승한 가격이다.

한 달 전만 해도 산지 출하가 늘면서 가격이 내림세였다.

중품 수박 한 통 도매가는 1만6960원으로 장마 영향이 없던 한 달 전(1만1160원)과 비교해 52% 급등했다.


하락세를 타던 수박값이 수확량 감소로 오르고 있다.

장마철에 접어들며 출하 작업이 지연된 영향이다.

정부의 수급 조절 정책 영향으로 마늘 가격도 함께 올랐다.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수박 가격은 이번주 소매시장에서 한 통당 평균 1만8248원에 거래됐다.

1주일 전(1만6592원)보다 10%, 전년 동기(1만7162원)보다 6.3% 상승한 가격이다.

한 달 전만 해도 산지 출하가 늘면서 가격이 내림세였다.

중품 수박 한 통 도매가는 1만6960원으로 장마 영향이 없던 한 달 전(1만1160원)과 비교해 52% 급등했다.


농축수산물 소매물가


[출처] 한국경제(박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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