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만하고 주의력 약한 아이들 ‘단백질 아침식사’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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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3-04
링크URL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032127005&code=900303
내용

신경전달 물질 만드는 데 사용
‘고단백·저당·무첨가’ 지켜야


아이들의 개학을 앞두고 부모의 중요한 임무 중

하나가 방학을 즐기면서 산만한 아이에게 주의력과 집중력이 높아지도록 이끌어 주는 일이다.  


개인 차이가 있지만, 학령기 아동과 학생 중에는 학업 등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어수선한 행동을 보이는 경향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의들은 “자칫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요하는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장애(ADHD)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음식은 아이들의 신체 성장뿐만 아니라 주의력과 과잉행동에도 영향을 준다. 뇌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면 ADHD 환자의 증상을 개선하고 인지와 감정,

 행동을 개선할 수 있다는 다수의 보고와 연구가 있다.

ADHD를 앓고 있는 다수의 아이들은 탄수화물 등 특정 음식을 선호하고 자기가 싫어하는 음식은 무엇이든 거절하는 경향이 있다.

충동성 때문에 필요 이상의 칼로리를 소비할 가능성도 크다.

따라서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기 위해 아이들의 식사는 ‘고단백, 저당, 무첨가’ 등 3가지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전문의들은 권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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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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