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품종 딸기 '알타킹' 당도 높고 향긋하며 맛이 좋아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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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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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농업기술원는 상주시 청리면의 농가포장에서
도내 딸기 재배 농업인, 경북딸기수경재배연합회,
시군농업기술센터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딸기 신품종 현장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소개된 ‘알타킹’은 2019년에 품종보호등록된 신품종으로과실이 크면서 당도가 높고 향긋하며 맛이 좋은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품종 특성상 꽃솎음 작업이 적어 노동력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관련 내용은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자.[출처] 농업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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