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미국식 식단보다 건강 효과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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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2-23
링크URL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20/2019122001118.html
내용

한식이 서구화된 식사보다 체중과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장내 미생물을


늘리는 등 건강에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서울대 연구팀


(정효지, 신동미 교수)과 함께 과체중이고 LDL 콜레스테롤(혈관에 염증을 일으키는


콜레스테롤)이 높은 한국인 54명을 대상으로 한식과 미국 권장식, 미국 일반식을


각 4주 동안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한식 섭취가 생활 습관병의 주요 위험인자인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질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내용은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자.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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