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도 '취향 시대'…프리米엄이 먹힌다
- 작성자
- 관리자
- 추천
- 등록일
- 2019-11-22
- 링크URL
- https://bit.ly/2D3Reeb
- 내용
-
‘골든퀸, 하이아미, 밀키프린세스, 용의 눈동자.’
올해 잘 팔린 쌀의 품종이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지난해 약 61㎏. 30년 전에 비해 절반으로 줄었다.
하지만 향과 찰기, 영양성분이 색다른 프리미엄 쌀의 판매량은 매년 늘고 있다.
고시히카리, 아키바레(추청) 등 수십 년간 프리미엄 쌀 시장을 장악하던
일본 품종을 대체하는 국산 브랜드가 쏟아지고 있다.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프리미엄 쌀 ‘의성진쌀’은 올 들어 9월까지
작년과 비교해 판매가 83.8% 늘었다.롯데마트에서도 신동진쌀, 수향미 등이
전년보다 30% 이상 더 팔렸다.
SSG닷컴에서는 올 들어 프리미엄 쌀 판매량이 전년보다 161% 늘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첨부파일




댓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