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룹은 하루 400IU의 비타민D를 섭취했고, 또 다른 그룹은 하루 4000IU의 비타민D를 섭취했으며,
나머지 한 그룹은 하루 10000IU를 섭취했다.
하루 10000IU의 비타민D를 섭취한 그룹은 다른 그룹보다 골밀도가 감소(-7.5mg HA/㎤)했다.
또한 10000IU를 섭취한 그룹은 '고칼슘뇨증'을 겪을 확률이 31%로,
4000IU 섭취 그룹과 400IU 섭취 그룹은 각각 22%, 17%인 것에 비해 높았다.
고칼슘뇨증은 소변에 칼슘 배설이 많은 것을 뜻하는데,
이 경우 뼛속의 칼슘이 빠져나가 뼈가 약해지고, 심하면 골절에 이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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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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