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땅콩 보관 잘못하면 '발암물질' 덩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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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3-25
링크URL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21/2019032102207.html
내용

쌀, 콩류, 견과류 등 농산물은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잘 보관해야 한다.

곡류, 콩류, 견과류 등에 곰팡이가 피면 아플라톡신, 오크라톡신, 제랄레논 등

곰팡이 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곰팡이 독소는 곰팡이류가 만들어내는 진균독의

일종으로, 사람에게 급성 또는 만성 장애를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아플라톡신은 주로 땅콩이나 보리, 밀, 옥수수, 쌀 등에서 검출되며 간암을 유발하는

발암성 물질이다. 오크라톡신은 신장에 치명적인 손상을 주고, 제랄레논은 생식기능

장애나 불임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자.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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