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ㆍ죽순ㆍ톳ㆍ모자반, 데쳐 먹어야 안전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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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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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는 식품에 독성 성분이 있다고 하면 많은 이가 의아해하며 놀랄 것이다.
나물류는 영양적으로 우수하지만 독성 성분이 있어 고민이다.
이미 알려진 독성을 가진 식품을 먹을 때는 다양한 방법으로 독소를 없앤 뒤 먹는다.
나물의 독소를 제거하는 조리법이 있다.
데치기라는 조리법으로 우리 민족은 독소를 제거하고 나물을 안전하게 먹어 왔다.
대표적인 나물이 고사리, 죽순, 톳 등이다.
[출처]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9151156361716?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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