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베리류·포도 ‘보라색 푸드’…장수비결이라는데 어떻게 먹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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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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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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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포도, 가지 같은 식품들이 하나같이 푸른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안토시아닌은 다양한 역할을 하는데요, 일단 천연 색소로 색을 냅니다.
안토시아닌이 많을수록 과일이나 채소의 색이 더 짙은 보라색이나 파란색을 띱니다.
동시에 안토시아닌은 든든한 항산화 기능도 담당합니다.
[출처]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62100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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