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멘토링] 하나부터 열까지 농부의 길 알려준 조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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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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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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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goo.gl/HPbZ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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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왜관읍에는 꽃을 닮은 청년이 산다. 올해로 3년째 화훼농사를 짓고 있는 오진석씨(30)다. 농사 경력은 짧지만 2017년 비닐하우스 4동(2644㎡·800평)에서 리시안서스·국화·튤립 등을 재배해 연간 1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정도로 농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경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출신인 그는 원래 농사에 관심이 없었다. 경북 포항에서 자랐고, 보통의 수험생들처럼 성적에 맞춰 대학에 진학했지만 학업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군 제대 후 진로를 고민하다가 결국 자퇴신청서를 작성해 담당 교수를 찾았다.[출처]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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