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나날이 몸값이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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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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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나날이 몸값이 UP
까맣게 잘 익은 포도 한 알을 맛보면 어느새 한 송이를 먹게 되는데요. 포도의 3년간(2010~2012년)의 구입액과 구입가격을 통해 소비자들이 포도를 얼마나 어느 가격에 구입하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최근 3년간 포도 가격 조금씩 올라
최근 3년간(2010~2012년)의 포도 식품 구입액은 2010~2011년에 감소했다가 2011~2012년에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네요. 2010년 58,834원을 기준으로 2011년에 55,592원으로 5% 감소했다가 2012년 64,101원으로 9% 증가했습니다. 신선포도 구입액도 2010~2011년에는 58,834원에서 55,592원으로 감소했다가 2011~2012년에 64,101원으로 증가하는 모습이네요. 연도별 신선포도의 kg당 구입가격은 2010년 4,901원에서 2012년 5,442원까지 꾸준히 증가했네요.

<그림1> 연도별 가구당 유형별 구입액

<그림2> 연도별 신선포도 kg당 구입가격
가공식품보다 신선포도 더 많이 구매해
연도별 포도 식품 구매빈도와 구매가구 비율을 살펴봤습니다. 신선포도의 2010~2012년의 3년간 구매빈도 평균은 5.3회였고, 2010년보다 가격이 크게 오른 2011년도는 4.8회로 낮게 나타났네요. 2010년과 2012년에는 각각 5.4회와 5.7회로 구입액 패턴과 유사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포도 식품 구매빈도에서 가공식품은 1.4회로 신선포도에 비해 낮은 비율이었습니다. 가구당 포도 식품 유형별 연간 구매가구 비율에서는 신선포도가 92.1%, 가공식품은 53.8%로 나타났는데, 포도 식품 구매에 있어서 신선포도가 가공식품보다 훨씬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림3> 가구당 유형별 연간 구매빈도

<그림4> 가구당 유형별 연간 구매가구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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