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대형마트에서 많이 구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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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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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대형마트에서 많이 구매하네요!
과일에 따라 구매하는 장소도 달라집니다. 가격, 접근성 등 개개인에 따라 그 이유는 모두 다르겠지요. 그렇다면 달콤한 신선포도의 경우는 어떨까요? 소비자들의 신선포도 구매 패턴의 살펴볼게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에서 많이 구매해
소비자들은 신선포도를 어디에서 구매하고 있을까요? 신선포도 구입처별 구매패턴에서 구입액을 살펴보면 대형마트가 20%로 가장 높았고, 전통시장 19.8%, 대형슈퍼 17.7%순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었습니다. 구매빈도는 조금 차이가 있었는데, 대형마트는 23%로 구입액과 비례하는 모습이었지만 대형슈퍼가 20.7%로 전통시장의 18%보다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그림1> 구입처별 신선포도 구입액 분포

<그림2> 구입처별 신선포도 구매빈도 분포
구입처별 가격은 백화점이 6,944원, 대형마트 5,896원, 전문점 5,270원 순이었고, 구매가구 비율 분포에서는 대형슈퍼 46.3%, 소형슈퍼 46.2%, 대형마트 45.8%의 분포였습니다.

<그림3> 구입처별 신선포도 가격 비교

<그림4> 구입처별 신선포도 구매가구 비율 분포
인터넷 구매가 늘고 있어
2010~2012년 사이의 3년간 신선포도 구입처별 구입액과 구입가격 추이를 알아봤는데요. 평균적으로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의 비중이 높지만 전통시장의 비중이 2010년 21.3%에서 2012년 18.9%로 감소한 반면, 무점포(인터넷)는 2010년 9.9%에서 2012년 13.3%로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신선포도의 구입처별 구입가격 추이는 2010~2012년의 평균가격 패턴과 대체로 유사한 분포를 보이고, 2011~2012년에 전문점이 4,875원에서 5,855원으로, 전통시장이 4,885원에서 5,073원으로 각각 증가한 것이 특징이네요.

<그림5> 연도별 신선포도 구입처별 구입액 분포

<그림6> 연도별 신선포도 구입처별 구입가격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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