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감, 가공식품에서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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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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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감, 가공식품에서 인기 만점!
사과, 배, 귤 등의 과일들도 브랜드 명을 갖춘 경우가 많고 감 역시 브랜드를 갖춘 경우가 있는데요. 브랜드 감의 구매 패턴은 어떨까요? 신선단감과 가공식품 중 어느 분야에서 더 많이 구매되고 있는지, 어느 연령층이 많이 구매하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드 감은 가공식품으로
감 식품 구매패턴에서 일반단감과 브랜드단감의 비율을 살펴봤습니다. 일반단감의 구입액은 매년 증가세를 보이지만, 브랜드단감은 연차적으로 큰 변동이 없음을 알 수 있네요. 브랜드 단감 구입액은 가구당 1,457원으로 단감 구입액 비중에서 평균 10%가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브랜드감이 단감에서의 비중은 낮았지만 가공식품에서는 비교적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브랜드감 가공식품 구입액은 가구당 2,873원으로 신선단감에서보다 높았고, 비율도 33.1%로 나타났네요. 브랜드감 가공식품 연도별 구입액은 2010~2011년엔 감소하고 2011~2012년엔 증가하는 패턴으로 큰 차이가 없었고, 비율도 꽤 높은 편이었습니다.

<그림1> 연도별 브랜드 단감 구입추이

<그림2> 연도별 브랜드 감 가공식품 구입액 추이
브랜드 감 구입액은 40대가 가장 높아
브랜드 감 구입을 연령별로 살펴봤습니다. 우선, 일반단감의 경우 50대가 16,776원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다음으로 60대와 40대 순이었습니다. 브랜드단감은 40대가 12.5%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세대는 7.8%~8.4%의 비율로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네요. 40대의 브랜드단감 구입액은 2,000원으로 전체평균가격 1,457원보다 37.2%정도 높았습니다. 50대는 일반단감 구입 비중이 높은 만큼 브랜드단감 구입액이 30대보다는 높았지만 구입비중은 7.8%로 가장 낮았습니다. 30대의 구입액은 일반단감에서도 브랜드단감에서도 가장 낮은 비율로 나타났습니다.

<그림3> 연령별 브랜드 단감 구입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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