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 높여주는 식품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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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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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하든지 제 시간에 정확하게 일을 마무리하기 위해선 집중력이 정말 중요합니다. 시험이 며칠 남지 않았을 때나 프로젝트 마감일이 임박했을 때는 더더욱 집중력이 절실한 순간이죠. 하지만 요즘은 스마트폰 등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것들도 참 많습니다. 중요한 일의 마무리를 눈앞에 두고 있다면 집중력 높여주는 식품들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집중력집중력은 곧 주어진 시간 내에 과제를 완성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합니다. 그래서 집중력이 저하되면 상대적으로 과제를 완성하는 속도가 느려지고, 주의가 산만해 과제의 중요한 부분을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집중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집중력을 높이는 데에는 조용하고 정돈된 환경을 만들거나 산책을 한다든지, 혹은 좌뇌와 우뇌가 균형 잡히도록 훈련하는 것 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집중력 향상을 위해선 정신력도 중요하지만 두뇌의 기능을 향상시켜 집중력을 높여주는 음식을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집중력 높여주는 식품
기억력을 높여주는 달걀
달걀은 두뇌에 영양을 공급해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달걀 노른자에 있는 콜린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구성성분으로, 신경세포 발달에 관여해 기억력을 향상시킵니다. 또한, 콜린의 주성분인 레시틴은 뇌를 구성하는 성분의 30%를 차지하는 물질로 두뇌활동을 증진시킵니다. 계란을 꾸준히 섭취하면 기억력과 집중력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신을 진정시키는 녹차
동양에서 수천 년 동안 사랑 받아온 녹차는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탁월합니다. 다른 차에는 없는 녹차의 이 같은 특징은 테아닌이라는 아미노산 때문입니다. 테아닌은 신경계 전체를 안정화하는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뇌신경 세포를 보호하고 두뇌를 활성화시킵니다. 또한, 테아닌은 부작용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정신을 안정시키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이나 공부를 시작하기 전, 차분하게 앉아 녹차 한 잔을 마시면 좋습니다.

두뇌 활동력을 높이는 바나나
뇌에 포도당이 부족하면 집중력이 저하되기 쉬운데, 이럴 때는 바나나를 먹으면 좋습니다. 바나나의 비타민 B6는 체내에서 포도당을 뇌에 공급하고 뇌 신경세포가 원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시험 기간과 같이 오랫동안 집중이 필요할 때나 업무가 많아 집중력이 흐려졌을 때 바나나를 간식으로 먹으면 두뇌 활동력을 높여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보 전달력을 높이는 연어
연어는 고도불포화지방산의 하나인 DHA 함유량이 풍부해 뇌 건강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뇌에서 정보를 전달할 때는 세포간의 신경전달물질이 옆 세포의 세포막에 묻어 있는 수용체에 잘 결합해야 하는데, DHA는 세포막의 유동성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해 뇌의 정보전달 능력을 향상해 줍니다. 특히 DHA는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므로 연어를 꾸준히 먹으면 뇌를 건강하게 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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