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지고 싶다면 주의하세요. 노화를 부르는 식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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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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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지고 싶다면 주의하세요
노화를 부르는 식습관
우리가 특별히 하는 것이 없이 가만히 있을지라도, 세월의 흐름과 함께 노화는 서서히 진행됩니다. 그러나 모두 똑같은 속도로 노화가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나이라고 해도 10년 이상 차이가 나 보이기도 하는 등 노화의 진행 정도는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피부나 신진대사가 타고나기도 하지만, 식생활 습관 또한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입니다. 노화를 부르는 잘못된 식습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과식
음식물의 소화와 대사과정에서 생성되는 활성산소는 과할 경우 인체 기능을 떨어뜨리며 만성피로의 주범이 됩니다. 과식하게 되면 그만큼 활성산소의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피부가 거칠어지고 주름을 유발하는 등 피부노화를 가속하게 됩니다. 또한, 과식을 통해 체중이 증가했다가 다이어트를 할 경우 이미 팽창되었던 피부에 탄력이 떨어져 살이 처질 수 있습니다.
2. 물 대신 섭취하는 커피·음료수
피부에 수분이 부족할 경우 피부가 푸석거리는 것은 물론 잔주름이 생기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또한, 피부 보호를 위해 피지분비량이 증가하고 각질과 피부 노폐물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 각종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평소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시는 대신 커피나 음료수를 대신 마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오히려 이뇨작용을 통해 수분이 소실될 수 있으니 커피나 음료수대신 물을 자주 섭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
3. 과음
과음을 하게 되면 알코올 성분이 발열을 일으키고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 이뇨작용이 일어나 몸속 수분이 빠져나갑니다. 이렇게 되면 피부는 건조해지고 메마른 상태가 됩니다. 또한, 알코올 분해과정에서 생기는 독성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가 피부 여드름 등 염증성 질환을 악화시키는 주범으로 작용하므로 피부를 위해 과음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4. 채소와 과일을 멀리하는 식습관
신선한 채소나 과일에는 항산화 물질이 많이 포함되어있어 노화를 억제하기 때문에 피부를 위해선 채소나 과일을 챙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비타민 A는 세포의 노화를 억제하고 지친 피부에 탄력을 주며, 비타민 C는 노화 억제는 물론 기미나 주근깨 등의 색소 침착도 막아줍니다. 항산화 물질이 많이 포함된 식품으로는 브로콜리, 당근, 블루베리, 파프리카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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