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행복감 주는 5가지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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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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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행복감 주는 5가지 식품
일상의 행복감을 느낄 여유가 없을 정도로 바쁜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 요즘,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식품이 있다 하여 화제입니다. 미국 타임지에서 발표한 내용을 통해 지금 당장 나를 행복하게 해줄 음식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 연구팀은 최근 생균제(요구르트)가 부정적인 생각을 감소시켜 우울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생균제를 먹은 그룹은 부정적인 생각이 크게 감소했는데 이는 장내 유익균 증가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우리가 잘 아는 김치, 그리스식 요거트 등 발효식품에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요거트
2.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최고의 우울증 치료제로 꼽힙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엽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골드키위에서 많이 확인해 볼 수 있는 엽산은 신경조직을 구성하는 성분이기 때문에 우울증뿐만 아니라 정신분열증, 신경쇠약증 조울증 등을 치료하는 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과일
3. 커피
‘모닝커피의 힘으로 아침을 버틴다'는 말이 있듯이 아침에 마시는 모닝커피가 하루의 에너지 생성과 친절함, 즐거움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하루에 한 잔 이하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에 비해 우울증을 겪을 확률이 15% 더 낮다는 연구 결과도 나온 바 있습니다. 이는 커피 속 카페인에 반응하는 뇌 감각기관이 우울증과 관련된 뇌저신경절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4. 다크초콜릿
다크초콜릿에 들어있는 항우울 성분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이 2주일 동안 매일 630g의 다크 초콜릿을 먹은 결과 코르티솔을 비롯한 스트레스 호르몬이 상당량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5.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인 테아닌은 압박감 속에서도 평온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하루에 녹차를 5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녹차 속 성분인 테아닌으로 인해 일반인에 비해 스트레스 지수가 20%가량 낮다는 연구 결과 또한 있습니다.
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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