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보호하는 식품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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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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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지키기
피부 보호하는 식품 5가지
여름에는 외출과 휴가로 야외활동이 많아지지만 강한 태양빛 때문에 기미, 주근깨, 피부 노화, 화상 등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챙겨 바르는 것이 기본이지만, 음식을 통해서도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억제하거나 회복해 줄 수 있습니다.
라이코펜 가득, 수박과 토마토
붉은 색을 띄고 있는 수박과 토마토에는 항산화 성분인 리코펜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리코펜의 강력한 항산화 작용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데요, 활성산소는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시켜 유해산소라고도 불립니다. 리코펜은 특히 천연 자외선 차단제의 역할을 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아줄 뿐 아니라 피부재생과 탄력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 외에 피부의 칙칙함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리코펜은 피부미용 영양제의 원료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달걀
피부 세포를 보호해주는 녹차
동양에서는 기원전 3000년부터 녹차를 마셨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녹차는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식품입니다. 녹차에는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그중에서도 카테킨은 노화의 주범인 유해산소를 없애줘 노화를 억제하고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특히 카테킨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세포를 지켜주며, 색소 침착을 방지해 피부 미백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항암 작용을 통해 이미 생성된 피부 종양의 성장을 저해하는 역할도 한다니 녹차의 생활화가 피부에 많은 도움이 되겠죠?
카로티노이드로 피부 손상을 막아주는 호박
‘호박 같은 네 얼굴’이라는 표현이 있을 만큼 호박을 못생긴 얼굴에 비교하기도 하지만, 호박만큼 피부 보호에 효과적인 채소도 없습니다. 호박 고유의 밝은 노란빛은 천연색소인 카로티노이드인데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는 인체에 흡수되면 비타민 A로 전환되고, 비타민 A는 피부의 얇은 세포층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 줍니다. 또한 유해산소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해독 작용도 해준다고 합니다. 카로티노이드가 가득한 호박요리로 피부관리 효과도 누려 보세요.
풍부한 오메가-3,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인 고등어나 꽁치에는 오메가 3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인 오메가3는 인체 안에서 세포를 보호하고, 세포의 구조를 유지시키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줍니다. 이 같은 작용은 피부에도 효과가 있어, 오메가-3를 섭취하면 피부의 수분을 유지시켜줘 피부 건조를 막아줄 수 있습니다. 또한 세포의 재생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의 손상을 막아주고 자외선 노출로 인해 두꺼워진 피부를 부드럽고 윤기 있게 만들어 준답니다.
등푸른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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