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는 줄이고 건강은 올리고 뱃살 예방에 도움을 주는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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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9-25
내용
허리는 줄이고 건강은 올리고
뱃살 예방에 도움을 주는 식품
늘어난 뱃살은 다이어트에 시작을 알리는 신호가 되기도 합니다. 이는 심해질 경우 여러 질병을 일으켜 건강을 위협할 수 있기에 더욱 주의가 필요한데요. 먹는 음식만 조금 바꿔도 뱃살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의 뱃살을 줄여줄 건강식품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
어느 날 내 배를 둘러싼 ‘배튜브’를 발견한 경험, 혹시 있으신가요? 아마도 그것은 나의 복부를 둘러싼 지방 덩어리이겠지요. 이렇듯 복부에 지방이 과도하게 쌓여있는 상태를 복부비만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복부비만의 정확한 기준은 무엇일까요? 우리나라에서는 허리둘레를 기준으로 남자는 35.4인치, 여자가 33.5인치 이상이면 복부비만이라 볼 수 있습니다. 몸속 지방은 자리한 위치에 따라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중 내장지방은 우리 몸속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지방으로, 심할 경우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복부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인스턴트식품 줄이기, 식사 천천히 하기 등 식습관을 개선하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해야 합니다.
 
뱃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식품 3가지
 
풍부한 식이섬유로 배를 홀쭉하게! 고구마
‘다이어트’하면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식품이 바로 고구마인데요.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의 활동을 도와 뱃살을 빼는 데도 무척 효과적입니다. 고구마에 풍부한 식물성 식이섬유는 변비를 예방하고 숙변을 돕습니다. 고구마로 하루에 한 끼만 식사를 대신해도 다이어트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비타민C 성분 또한 풍부해 피부를 맑게 하는 효능도 가지고 있다니, 고구마와 함께라면 미인 되기 어렵지 않겠네요.
뱃살은 내리고 행복은 올리고, 견과류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등의 견과류가 뱃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호두 등의 견과류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이 무척 풍부합니다. 불포화지방은 신체 내 장기 주변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복부비만 예방은 물론, 당뇨병 등의 합병증 예방에도 큰 도움을 주지요. 또한 견과류는 행복감을 높여주는 세로토닌 분비를 증가시켜 식욕은 낮추고 행복감은 올리는 신기한 효능도 있다니! 뱃살로 고민이신 분들, 한번 시도해 보면 어떨까요?
허기가 찾아올 땐? 바나나
밥을 먹고 나서도 입이 심심하단 이유로 찾게 되는 과자, 사탕 등의 간식은 뱃살의 주범으로 손꼽힙니다. 그렇다고 그저 굶을 수만은 없는 노릇! 이럴 때 바나나만큼 좋은 식품이 또 없는데요. 바나나는 흡수 속도가 매우 빨라 배고픔을 달래는 데 그만입니다. 또한 식이섬유까지 풍부해 장의 운동을 도와 변비를 해소하면서 뱃살 예방에도 도움을 줘요. 높은 칼륨 함량으로 나트륨 성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면서 몸의 부종을 완화하기도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중간 중간 허기가 질 때 바나나로 배고픔을 달래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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