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노안 환자 급증, 시금치·브로콜리 등 녹황색 채소가 예방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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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5-08
내용
보통 눈은 40대 이후 서서히 노화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근래는 30대 노안 환자 급증하여 국민 건강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눈 건강과 식품섭취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눈 건강 지키는 음식, 녹황색 채소
영국의 눈 전문가로 알려진 롭 허건 교수가 꼽은 눈 건강관련 음식은 녹황색 채소입니다. 그 이유는 케일·브로콜리·시금치 등의 녹황색채소에 눈 망막의 피해를 막는 루테인이란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루테인은 체내에 쌓여있던 청색광을 흡수해 망막의 피해를 막는 역할을 합니다. 루테인과 함께 비타민, 오메가-3도 풍부해 눈 질환 예방에 적절한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녹황색채소 섭취방법
루테인은 인체에서 합성되거나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이나 식품을 통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시금치나 브로콜리 속 루테인을 최대한 파괴하지 않고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재료의 원형을 유지한 시금치 무침, 브로콜리 샐러드 등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 건강 지키는 생활습관
- 강한 자외선에 눈이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것을 피합니다.
- 외출 시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합니다.
- TV와 컴퓨터 모니터의 위치를 15~20도 정도 조절해 아래로 내려다 보도록 합니다.

- 후식으로 커피보단 결명자나 감잎차 같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차를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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