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노동성「세끼 삼색」으로 영양 밸런스 조절하는 법 소개
- 작성자
- 박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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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5-05-12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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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생노동성「세끼 삼색」으로 영양 밸런스 조절! 초간단 식생활 개선법
언제까지나 건강하게 잘 지내고 싶은 것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에 대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는 식생활을 변화시키는 것은 뭔가 모르게 귀찮게 느껴진다. 바쁜 하루하루, 요리에 신경쓰지 않고 있거나 자주 외식을 하는 사람이 많다. “영양 밸런스를 조절하며 식생활을 하고 있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특별한 식사를 준비하지 않더라도, 기본에 맞춘 식사를 하는 것만으로 건강해질 수 있다고 한다면 모두 시도해 보고 싶을 것이다. 이에 후생노동성에서 권장하고 있는 간단한 식사 밸런스 기술인 『영양 3·3운동 』을 소개한다.
■ 기억해야 할 것은 “세끼”와 “삼색”
『 영양 3·3운동 』의 키워드인 “3”은 세끼와 삼색을 의미하는 것이다. 아침·점심·저녁 하루 세끼 식사에 빨강·노랑·초록의 삼색 식재료를 사용하여 영양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다.
하루에 제대로 세끼를 먹게 되면 한끼 식사만 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과식을 피하고 내장에 대한 부담도 낮추어 준다. 이렇게 되면 체내 활동이 활성화되어 쉽게 살찌는 것을 예방하며, 병에 걸리는 것도 어렵게 만들어 건강한 신체로 만들어 준다. 또한 하루 삼색을 의식하는 것으로 생활리듬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 골고루 영양을 섭취할 수 있게 하는 삼색 재료
후생노동성에서 말하는 삼색은 빨강, 노랑, 초록이다. 적색식품은 육류·어류·알류·콩·우유 등으로 이른바 피와 근육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단백질이 많이 포함된 식품을 말한다. 황색식품은 밥과 빵·고구마·설탕·기름 등 활동하는 데 힘이 되는 탄수화물 식품을 의미한다. 녹색식품은 채소·해초·과일 등 신체의 상태를 조절하는 식품을 말한다.
한끼 식사마다 신체의 재료가 되는 빨강, 에너지원이 되는 노랑, 체내의 기능을 돕는 녹색의 식품을 균형있게 도입해보자.
■ 건강법은 습관으로 해야 효과를 발휘
우리 몸은 먹은 것과 관련된 생활습관이 오랜 시간 동안 만들어 온 것이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지방이상증, 대사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매일매일의 생활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 이처럼 매일매일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심플하고 간단한 후생노동성의『 영양 3·3운동 』을 추천한다.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 제대로 신경쓰지 못하였던 식생활에 “세끼”와 “삼색”을 기억한다면,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의 함유량 등과 같은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쉽게 시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당장 오늘부터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제공출처: nikkanCare.ism, http://headlines.yahoo.co.jp/hl?a=20141112-00005206-nkcareism-life
***제공일자: 2015.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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