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시안 함유된 빨간 배추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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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6-01
내용
오렌지색 수박, 보라색 고추 등 다양한 색깔과 효능의 농작물이 선보이는 가운데, 최근 충북 청주에서 민간업자에 의해 빨간색 배추가 개발되었습니다. 8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된 빨간 배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빨간 배추는 무엇인가?
민간 종묘사에 의해 개발된 겉과 속이 모두 빨간 배추는 국내 최초 개발인 동시에 세계에서도 유례가 없던 개발형태라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이 아닌 일반배추와 양배추 간의 종간 교잡으로 탄생하였으며, 대표적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안이 다량 함유된 것이 특징입니다. 


빨간 배추의 특징
빨간 배추는 일반배추 보다 안토시안이 풍부해 영양적인 면에서 일반배추에 비해 뛰어납니다. 또한, 잎과 줄기가 일반배추보다 부드러워 좀 더 다양한 요리에 재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각적으로 빨간색을 띈 배추라고 하니,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수 있어 고소득 작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안토시안의 효능
안토시안은 꽃이나 과실 등에 주로 포함되어있는 색소를 말합니다. 포함되어있는 농도에 따라 빨간색, 보라색, 푸른색 등을 띠어 꽃과 과실의 선명한 색깔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동시에 여러 항산화 물질과 비교해 가장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 외 시력 개선, 혈관 질환 예방, 소염 및 살균 작용 등의 효과 또한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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