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192만묘 벼농사 지역 정책성 보험 가입
- 작성자
- 김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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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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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의 장시성 주변의 폭우로 인하여, 일부 지역의 벼농사 지역이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다행인 점은 많은 농가들이 정부의 정책성 벼농지 보험에 가입하여 그 손실을 만회했다는 점이다.
중국 인민재산보험 주식유한공사 장시성 지사의 농업보험부는, 최근의 통계수치를 공개하였는데, 6월16일까지의 장시성의 농지 보험 면적이 약 1192묘에 달하며, 이중 중벼와 늦벼까지 포함한다면 약 2600묘에 달한다고 한다.
각 지역의 농업부서가 판단하기에,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따라 농민의 보험에 관한 의식이 변화하고 있으며, 농지의 정책성 보험은 초기 소수만이 가지고 있던 의식의 어려움을 딛고, 점차 각 농가가 주동적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발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수일 전, 샤장현의 농업국 농사기술처 처장 시옹주린은, 최근 벼의 피해 면적 명세를 살펴볼 때, 최근 샤장현의 5000묘 면적이 농지피해를 입었으며, 그중 2000묘가 보험의 혜택을 입었음을 알 수 있다고 소개하였다. 올해, 현의 진완향 등 4개 향의 농가가 정책성 벼 보험을 가입하였으며, 이들의 면적은 약 19만여묘에 달한다. 이곳의 재산보험공사의 직원인 원씨는, 매 묘당 계절별 보험비는 18원이며, 그 중, 중앙, 현의 재정처에서 약 70%의 보험료를 지원하고, 농가에서는 나머지 5.4원의 보험료만 지불하면 된다. 보험가입 후 벼농사 지역이 수해를 입었다면, 각 묘당 최고 300원의 보험금을 지급해 준다.
정책성 벼농사 지역의 초기 보험가입 현황을 보면, 2011년 정책성 벼농사 보험이 도입되었을 당시는 겨우 2만여 묘만 보험가입에 참여하였다. 하지만 최근 농민들이 보험가입자들의 보험금 수령현황을 본 농민들이.그후로 적극적으로 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올해에는, 샤장현의 보험가입 농가수가 4개 향에서 모두 8곳에 달하며, 가입면적은 28.34묘에 달한다. 이는 같은 기간의 작년과 비교해 볼 때 10여묘 증가한 것이다. 인보재산보험 장시성 지사의 농업보험부서에서 제공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09년도를 시점으로 2014년도까지, 장시성 전역에 약 93개 현에서 벼농지 보험에 가입하였으며, 누적으로 부담한 위험 보장액은 약 266.09억원에 달한다. 이미 지불한 보험액은 8.27억원이다.
*** 자료출처 : 식품과기망 http://me2.do/Gki62iBh
*** 제공일자 : 201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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