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미식의 장점과 맛있게 현미밥 짓는 법
- 작성자
- 박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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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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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를 먹으면 빈혈에 걸리기 쉽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최신의 연구에 따르면 현미는 오히려 혈액 속 철의 농도를 높혀 빈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 빈혈 예방에 현미를 먹으면 좋다!
지금까지 현미에 포함되어 있는 '피드산'은 미네랄과 결합하여 체외로 배출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신체에 필요한 미네랄을 흡착하여 빈혈에 걸리기 쉽다고 알려져 왔다. 그런데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을 포함한 연구그룹은 '철이 부족한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실험을 한 결과, 피드산이 빈혈을 악화시키는 것이 아닌 빈혈을 예방하는 작용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 아직 있다! '피드산'의 매력
- 혈류를 원활하게
피드산에는 혈액을 응고하는 것을 예방하는 작용이 있으며 혈액 속의 미네랄 밸런스를 정상으로 유지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 혈액순환이 부드럽게 이루어지게 되면 냉증이 개선되어 피부세포까지 혈액이 닿게 되므로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신체노화 예방에
피드산에는 강한 항산화력이 있다. 자외선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항상 체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활성산소는 세포에 손상을 입혀 피로의 원인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자외선이 강한 지금부터의 계절, 현미식을 하게 되면 피부도 몸도 여름을 타는 것을 막아 줄 것이다.
■ 맛있는 현미밥 짓는 법: 포인트 4개(1) 표면을 간다.
알려져 있듯이 현미는 딱딱한 껍질에 싸여 있으므로 그냥은 물이 잘 흡수되지 않는다. 쌀을 씻을 때 처럼 돌려서 씻지말고, 현미끼리 손으로 비벼서 현미의 표면에 상처를 내면서 갈아주듯이 씻도록 하자.
(2) 소금을 한줌 넣는다.
또한 소금을 한줌 넣는 것으로 삼투압이 바뀌어 물이 흡수되기 쉽게 된다.
(3) 확실하게 물을 흡수시킨다.
여름철의 경우에는 6시간 이상, 겨울철에는 하룻밤 정도두어 물이 제대로 흡수될 수 있도록 하자. 물의 흡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현미눈이 남아 퍼석퍼석거리고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위장에 부담이 될 수 있다.
(4) 확실하게 뜸들인다.쌀과 다르게 현미는 퍼석거리기 쉽기 때문에 반드시 뜸을 들여여 한다. 그렇게 되면 현미의 표면이 더 촉촉해져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현미에는 쌀보다 식이섬유가 4배 가까이 더 많이 들어 있지만, 갑자기 현미식만 하는 경우 위에 부담을 줄 수도 있다. 자신의 위의 상태를 고려하여 현미식을 해야 할 것이다.
***제공출처: ?天WOMAN, http://woman.infoseek.co.jp/news/bodycare/lbr_74765
***제공일자: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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